1절에서 바울은 로마 성도들에게 자신이 누구인지 밝히고 있다.
-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바울
- 하나님의 복음을 위해 특별히 선택된 자
-> 사도는 누구인가를 밝히는 부분인거 같다. 사로는 하나님의 복음을 전하기 위해 특별히
선택된 그리스도 예수의 종인 것이다.
* 그리스도 : 그리스어에서 유래된 히브리어인 "메시아"를 번역하기 위해 사용된 단어이다. 뜻은 "기름부음을 받은 자"
2절은 복음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다.
- 복음은 하나님께서 예언자들을 통해서 성경에 약속하신 것으로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소식이다.
3절에서는 예수님에 대해서 소개하고 있다.
- 하나님의 아들이시시지만, 인간의 족보인 다윗의 자손이다.
4절은 왜 이 분이 하나님의 아들이신지를 간략히 소개하는 내용이다.
- 거룩한 영에 따르면 예수님은 죽은자들 가운데서 부활하심으로 하나님의 권능을 나타내심으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나타내었습니다. 이러한 분이 바로 예수 그리스도입니다.
5절에서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예수님께 은혜를 입어 사도의 직분을 받았고, 우리가 받은 이 사도의 직분은 이방인들에게 하나님을 전하여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가르치는 것임을 말하고 있습니다.
6절에서는 당신들(당시 로마의 그리스도인)도 이러한(5절의 사도직분을 받은 자) 자들중의 하나이며, 당신들 또한 그리스도 인임을 확인해주고 있습니다.
7절은 로마의 성도들 또한 하나님의 사랑하는 백성임을 알리며 하나님과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임하기를 바라는 인사를 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덧글